감옥에서 쓴 가장 따뜻한 "기쁨의 편지". 환난 중에도 잃지 않는 평강을 노래합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